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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개념 1 [[인포박스]]
2 2 | 드리프트(Drift Protocol) | |
3 드리프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거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며, 사용자들이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합니다. 3 |:---:|:---:|
4 4 |![이미지](https://d297sm0kvsheyg.cloudfront.net/media/qwer1234/e54ba09698804d1384474ad8a5f92942.png)||
5 ## 확인할 5 | **분류** | DeFi / 무기한 선물 DEX / 파생상품 / 대출·차입 |
6 6 | **티커** | DRIFT |
7 1) 드리프트의 기술적 구조와 계약의 작동 원리 7 | **한 줄 요약** | 솔라나 기반 선물, 현물, 대출·차입 기능을 제공한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 |
8 2)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자산의 종류 8 | **관련 분야** | DeFi, 무기한 선물, 파생상품, DEX, 크로스마진, 대출·차입, JIT 경매, AMM |
9 3) 커뮤니티와 개발팀의 신뢰성 활동 내역 9 | **생태계** | 솔라나 생태계 |
10 4) 최근 업데이트 로드맵의 진행 상황 10 | **네트워크** | Solana |
11 5) 사용자 리뷰 피드백의 신뢰성 11 | **토큰 표준** | SPL 토큰 |
12 12 | **최대 공급량** | 1,000,000,000 DRIFT |
13 ## 주의사항 13 | **토큰 출시일** | 2024년 5월 16일 |
14 14 | **보안 사고** | 2026년 4월 1일(UTC 기준) |
15 드리프트와 관련된 거래는 변동성이 클 수 있으며, 투자 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싱 사이트나 사기성 프로젝트에 주의해야 하며, 공식 채널을 통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서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결정을 위한 조언이 아닙니다. 15 | **보안 사고 피해 규모** | 2억 9,570만 달러 |
16 16 | **업비트 거래지원 종료** | 2026년 6월 1일 15:00 KST |
17 --- 17 |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drift.trade |
18 18 | **재단** | https://drift.foundation |
19 * 문서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19 | **X(트위터)** | [드리프트 트위터](https://x.com/DriftProtocol) |
20 | **GitHub** | [드리프트 깃허브](https://github.com/drift-labs) |
21 | **Solscan** | [드리프트 솔스캔](https://solscan.io/token/DriFtupJYLTosbwoN8koMbEYSx54aFAVLddWsbksjwg7) |
22 | **CoinMarketCap** | [드리프트 코인마켓캡](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drift/) |
23 | **CoinGecko** | [드리프트 코인게코](https://www.coingecko.com/en/coins/drift-protocol) |
24 [[/인포박스]]
25
26 ## 개요
27
28 드리프트는 솔라나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탈중앙화 금융 및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이다.
29
30 주요 서비스는 무기한 선물 거래였으며, 이외에도 현물 거래, 마진 거래, 대출·차입, 스왑, 유동성 공급 및 보험 기금 등의 기능을 제공했다.
31
32 일반적인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거래소 운영자가 사용자의 자산을 보관하고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거래를 처리한다. 드리프트는 이와 달리 사용자가 자신의 솔라나 지갑을 연결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자산 예치와 거래 및 출금을 처리하는 비수탁형 구조를 사용했다.
33
34 드리프트는 특히 중앙 지정가 주문장만을 사용하는 대신 Just-in-Time 경매, 탈중앙화 오더북,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등의 여러 유동성 공급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거래 구조를 특징으로 했다.
35
36 이를 통해 온체인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낮은 유동성, 넓은 스프레드 및 느린 주문 체결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37
38 DRIFT는 드리프트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2024년 5월 출시되었다. 토큰 보유자는 프로토콜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공급량은 10억 개로 설정되었다.
39
40 드리프트는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무기한 선물 DEX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으나, 2026년 4월 대규모 보안 사고로 약 2억 9,57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유출되었다.
41
42 이후 국내 거래소에서는 DRIFT가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업비트는 2026년 6월 1일 DRIFT의 거래지원을 종료했다.
43
44 ## 특징
45
46 ### 1.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47
48 드리프트는 솔라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된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이다.
49
50 솔라나의 빠른 블록 처리 속도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 수수료를 활용해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51
52 사용자는 중앙화 거래소에 계정을 생성하고 자산을 맡기는 대신 자신의 솔라나 지갑을 연결해 프로토콜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었다.
53
54 예치, 거래, 청산 및 출금 등의 주요 활동은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처리되었다.
55
56 ### 2. 무기한 선물 거래
57
58 드리프트의 핵심 기능은 무기한 선물 거래였다.
59
60 무기한 선물은 일반적인 선물 계약과 달리 만기일이 없는 파생상품이다.
61
62 사용자는 특정 자산의 가격 상승을 예상할 경우 롱 포지션을, 가격 하락을 예상할 경우 숏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다.
63
64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보유한 담보보다 큰 규모의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지만, 시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
65
66 드리프트에서는 SOL, BTC, ETH를 비롯한 여러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 시장이 제공되었다.
67
68 ### 3. 크로스마진
69
70 드리프트는 하나의 담보 풀을 여러 포지션에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마진 구조를 지원했다.
71
72 예를 들어 사용자가 여러 종류의 자산을 담보로 예치한 경우 해당 자산의 전체 담보 가치를 이용해 여러 무기한 선물 포지션이나 차입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73
74 각 포지션마다 별도의 담보를 관리하는 격리 마진 방식과 달리, 크로스마진은 계정 전체의 담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75
76 반면 하나의 포지션에서 발생한 큰 손실이 계정의 다른 자산과 포지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77
78 ### 4. 크로스콜래터럴
79
80 드리프트에서는 USDC뿐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산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콜래터럴 구조를 지원했다.
81
82 사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프로토콜에 예치하고 해당 자산의 담보 가치를 기반으로 거래하거나 자산을 차입할 수 있었다.
83
84 각 자산에는 변동성, 유동성 및 위험도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담보 가중치가 적용될 수 있다.
85
86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가 보유한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87
88 ### 5. 하이브리드 유동성 구조
89
90 드리프트는 하나의 유동성 공급 방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메커니즘을 결합했다.
91
92 주요 유동성 구조는 다음과 같다.
93
94 1. Just-in-Time 경매
95 2. 탈중앙화 오더북
96 3.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97 4. 전문 마켓메이커
98 5. Keeper 네트워크
99
100 사용자의 주문은 시장 상황과 유동성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체결될 수 있었다.
101
102 이러한 구조는 온체인 환경에서도 보다 깊은 유동성과 경쟁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103
104 ### 6. 대출·차입
105
106 드리프트는 파생상품 거래뿐 아니라 탈중앙화 대출·차입 기능도 제공했다.
107
108 사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예치하고 이자를 받을 수 있었으며, 충분한 담보를 제공한 경우 다른 이용자가 예치한 자산을 차입할 수 있었다.
109
110 예치한 자산은 이자를 발생시키면서 동시에 파생상품 거래를 위한 담보로 활용될 수도 있었다.
111
112 이러한 구조는 하나의 자산을 여러 금융 활동에 활용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113
114 ## 거래 및 유동성 구조
115
116 드리프트의 거래 구조는 전통적인 중앙화 거래소나 일반적인 AMM 기반 DEX와 차이가 있었다.
117
118 사용자의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유동성을 조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용했다.
119
120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다.
121
122 1. Just-in-Time Auction
123 2. Decentralized Limit Order Book
124 3. AMM
125 4. Keeper Bots
126 5. Oracle
127 6. Liquidation Engine
128
129 ## Just-in-Time 경매
130
131 Just-in-Time, 줄여서 JIT 경매는 사용자의 주문이 들어온 이후 마켓메이커가 해당 주문에 경쟁적으로 가격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유동성 공급 방식이다.
132
133 사용자가 시장가 주문을 제출하면 일정한 경매 과정이 시작되고, 마켓메이커는 해당 주문을 체결하기 위해 경쟁할 수 있다.
134
135 더 좋은 가격을 제공하는 마켓메이커가 주문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이다.
136
137 JIT 경매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다.
138
139 - 사용자에게 보다 경쟁적인 거래 가격 제공
140 - 마켓메이커의 온체인 유동성 공급 참여 촉진
141 - 불필요한 상시 호가 유지 비용 감소
142 - AMM에 대한 의존도 감소
143 - 거래 가격의 슬리피지 개선
144
145 JIT 마켓메이커는 사용자 주문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시점에만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146
147 이는 항상 온체인 오더북에 많은 주문을 유지해야 하는 구조와 차이가 있다.
148
149 ## 탈중앙화 오더북
150
151 드리프트는 탈중앙화 오더북인 DLOB를 사용했다.
152
153 DLOB는 Decentralized Limit Order Book의 약자로, 사용자들이 제출한 지정가 주문과 조건부 주문 등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154
155 사용자의 주문 정보는 온체인에 존재하지만, Keeper라고 불리는 참여자가 주문을 수집하고 정렬해 자체적인 오프체인 오더북을 구성할 수 있다.
156
157 주문의 가격이나 트리거 조건이 충족되면 Keeper는 해당 주문을 다른 주문이나 유동성 공급원과 매칭하고 최종 거래를 온체인에서 실행할 수 있다.
158
159 이 구조는 모든 주문 매칭 계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보다 계산 비용을 줄이면서도 최종 거래 결과를 온체인에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160
161 ## AMM
162
163 드리프트는 자동화된 시장조성자인 AMM을 유동성 공급 메커니즘 가운데 하나로 사용했다.
164
165 일반적인 AMM 기반 DEX에서는 토큰 유동성 풀이 수학적 공식에 따라 가격을 결정한다.
166
167 드리프트의 AMM은 무기한 선물 시장을 위한 유동성 공급 장치로 활용되었으며, JIT 마켓메이커나 오더북에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한 주문의 일부 또는 전부를 처리할 수 있었다.
168
169 이에 따라 사용자의 주문은 다음과 같은 여러 경로를 통해 체결될 수 있었다.
170
171 - JIT 마켓메이커
172 - 다른 사용자의 지정가 주문
173 - 탈중앙화 오더북
174 - AMM
175
176 ## Keeper
177
178 Keeper는 드리프트의 거래 및 청산 시스템에서 특정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참여자 또는 봇이다.
179
180 주요 역할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포함되었다.
181
182 - 지정가 주문 감시
183 - 조건부 주문 트리거
184 - 서로 교차하는 주문 매칭
185 - AMM과 주문 연결
186 - 청산 대상 계정 탐지
187 - 청산 실행
188 - 오라클 데이터 업데이트 지원
189
190 Keeper는 조건을 충족하는 주문을 발견하면 스마트 컨트랙트를 호출해 거래를 온체인에서 실행할 수 있었다.
191
192 여러 Keeper가 경쟁적으로 활동함으로써 특정 중앙화된 운영자 하나에만 주문 실행을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지향했다.
193
194 ## 오라클
195
196 드리프트는 파생상품 가격과 위험 관리를 위해 외부 가격 오라클을 활용했다.
197
198 무기한 선물 거래에서는 실제 시장 가격과 프로토콜 내부 가격 사이의 차이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가격 정보가 중요하다.
199
200 오라클 가격은 다음과 같은 기능에 활용될 수 있었다.
201
202 - 담보 가치 계산
203 - 계정 건전성 평가
204 - 청산 여부 결정
205 - 펀딩비 계산
206 - 시장 가격 검증
207 - 비정상적인 가격 변동 차단
208
209 드리프트는 새로운 오라클 데이터가 비정상적이거나 지나치게 오래된 경우 특정 거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검증 및 가드레일 구조를 운영했다.
210
211 ## 무기한 선물과 펀딩비
212
213 무기한 선물에는 일반적인 선물 계약과 달리 정해진 만기일이 없다.
214
215 이에 따라 무기한 선물 시장 가격이 실제 기초자산 가격과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펀딩비라는 메커니즘이 사용된다.
216
217 일반적으로 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 또는 오라클 가격보다 높을 경우 롱 포지션 보유자가 숏 포지션 보유자에게 펀딩비를 지급할 수 있다.
218
219 반대로 무기한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낮을 경우 숏 포지션 보유자가 롱 포지션 보유자에게 펀딩비를 지급할 수 있다.
220
221 이러한 경제적 인센티브는 무기한 선물 가격과 실제 기초자산 가격의 차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222
223 드리프트는 시장 가격의 시간가중평균가격과 오라클 가격 등을 이용해 펀딩비를 계산하는 구조를 사용했다.
224
225 ## 마진과 청산
226
227 레버리지 거래에서는 사용자의 포지션 가치와 담보 가치를 지속적으로 비교해야 한다.
228
229 시장 가격이 사용자의 포지션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계정의 담보 가치가 필요한 유지증거금보다 낮아지면 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
230
231 드리프트의 청산 엔진은 이러한 계정을 탐지하고 포지션 일부 또는 전체를 정리하는 역할을 했다.
232
233 청산은 프로토콜과 다른 사용자가 부실 채무를 떠안는 것을 줄이기 위한 위험 관리 메커니즘이다.
234
235 다음과 같은 요소가 청산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36
237 - 포지션 규모
238 - 레버리지
239 - 담보 자산 종류
240 - 담보 가치
241 - 오라클 가격
242 - 시장 변동성
243 - 초기 증거금 요구량
244 - 유지 증거금 요구량
245
246 드리프트에서는 외부 Keeper 또는 청산 봇이 청산 가능한 계정을 찾아 청산 작업을 실행할 수 있었다.
247
248 ## 대출·차입
249
250 드리프트는 탈중앙화 머니마켓 기능을 통해 자산의 대출과 차입을 지원했다.
251
252 사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예치해 다른 차입자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고 이자를 받을 수 있었다.
253
254 차입자는 충분한 담보를 보유한 경우 시장에 예치된 자산을 빌릴 수 있었다.
255
256 이자율은 일반적으로 해당 자산 시장의 이용률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가졌다.
257
258 자산에 대한 차입 수요가 증가하고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차입 이자가 상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대출자에게 지급되는 수익도 변화할 수 있었다.
259
260 드리프트에서는 예치 자산이 대출 이자를 발생시키면서 동시에 무기한 선물 포지션을 위한 담보로 활용될 수도 있었다.
261
262 ## 보험 기금
263
264 드리프트는 시장별 보험 기금을 운영했다.
265
266 보험 기금은 주로 급격한 시장 변동이나 청산 과정에서 사용자의 담보만으로 부실 채무를 모두 충당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구조이다.
267
268 사용자는 특정 시장의 보험 기금에 자산을 스테이킹하고 조건에 따라 수익을 받을 수 있었다.
269
270 보험 기금은 일반적인 해킹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설계된 기금과는 다르다.
271
272 2026년 4월 보안 사고 이후 드리프트 측은 기존 보험 기금이 거래 관련 파산이나 차입자 채무 불이행 등을 위한 구조이며, 해당 보안 사고에서 보험 기금 자체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73
274 ## DRIFT 토큰
275
276 DRIFT는 드리프트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277
278 2024년 5월 16일 출시되었으며 솔라나 네트워크의 SPL 토큰으로 발행되었다.
279
280 DRIFT의 최대 공급량은 1,000,000,000개이다.
281
282 DRIFT는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된 의사 결정과 생태계 참여를 위한 토큰으로 도입되었다.
283
284 토큰 보유자는 조건에 따라 스테이킹과 거버넌스 등에 참여할 수 있었다.
285
286 ## 토큰 정보
287
288 - **토큰명**: Drift
289 - **티커**: DRIFT
290 - **네트워크**: Solana
291 - **토큰 표준**: SPL 토큰
292 - **토큰 출시일**: 2024년 5월 16일
293 - **최대 공급량**: 1,000,000,000 DRIFT
294 - **토큰 주소**: DriFtupJYLTosbwoN8koMbEYSx54aFAVLddWsbksjwg7
295 - **주요 용도**
296 - 프로토콜 거버넌스
297 - DAO 참여
298 - 생태계 인센티브
299 - 거래 및 유동성 보상
300 - 개발자 생태계 지원
301 - 스테이킹
302 - 커뮤니티 프로그램
303
304 ## DRIFT 토큰의 역할
305
306 ### 1. 거버넌스
307
308 DRIFT는 드리프트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309
310 토큰 보유자는 조건에 따라 프로토콜의 정책과 생태계 운영에 관한 제안 및 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다.
311
312 거버넌스 대상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될 수 있다.
313
314 - 프로토콜 개선
315 - 생태계 자금 배분
316 - 새로운 개발 프로그램
317 - 거래 인센티브
318 - 개발자 도구 지원
319 - 프로토콜 정책 변경
320
321 ### 2. 생태계 인센티브
322
323 DRIFT 공급량의 일부는 거래자, 유동성 공급자, 개발자 및 기타 생태계 참여자를 위한 인센티브에 배정되었다.
324
325 거래 보상이나 유동성 프로그램 및 에어드롭 등을 통해 프로토콜 사용과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다.
326
327 ### 3. 개발자 생태계
328
329 DRIFT는 드리프트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나 도구를 만드는 개발자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다.
330
331 지원 가능한 분야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었다.
332
333 - 새로운 거래 인터페이스
334 - 트레이딩 봇
335 - 지갑
336 - 오픈소스 SDK
337 - RPC 인프라
338 - 데이터 분석 도구
339 - 기타 생태계 애플리케이션
340
341 ### 4. 스테이킹
342
343 DRIFT 보유자는 일부 생태계 프로그램에서 토큰을 스테이킹할 수 있었다.
344
345 스테이킹은 거버넌스 참여 및 특정 생태계 인센티브와 연결될 수 있었다.
346
347 ## 거버넌스 구조
348
349 드리프트는 하나의 단일 DAO만 사용하는 대신 여러 거버넌스 조직을 결합한 구조를 발전시켰다.
350
351 주요 구조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었다.
352
353 ### Voting DAO
354
355 주요 프로토콜 정책과 생태계에 관한 일반적인 거버넌스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이다.
356
357 ### Security Council
358
359 프로토콜의 보안 및 긴급한 운영 문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조직이다.
360
361 ### Futarchy DAO
362
363 예측시장과 시장 기반 의사 결정 방식을 활용해 생태계의 자본 배분 및 기타 의사 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구조이다.
364
365 이러한 다중 거버넌스 구조는 모든 종류의 결정을 하나의 동일한 투표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고, 의사 결정의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366
367 ## 토크노믹스
368
369 DRIFT의 최대 공급량은 1,000,000,000개이다.
370
371 공식 토크노믹스 기준 주요 배분 구조는 다음과 같다.
372
373 - **생태계 및 거래**: 43%, 430,000,000 DRIFT
374 - **출시 에어드롭**: 10%, 100,000,000 DRIFT
375 - **프로토콜 개발**: 25%, 250,000,000 DRIFT
376 - **전략적 참여자**: 22%, 220,000,000 DRIFT
377
378 전체 공급량의 53%가 생태계·거래 및 출시 에어드롭을 포함한 커뮤니티 관련 영역에 배정되는 구조이다.
379
380 DRIFT 토큰은 TGE 이후 약 5년에 걸쳐 배분되는 방식을 사용했다.
381
382 ### 생태계 및 거래
383
384 전체 공급량의 43%는 생태계 성장과 거래 관련 활동을 위해 배정되었다.
385
386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었다.
387
388 - 거래 보상
389 - 유동성 인센티브
390 - 향후 에어드롭
391 - 개발자 도구
392 - 생태계 확장
393 - 커뮤니티 프로그램
394
395 ### 출시 에어드롭
396
397 전체 공급량의 10%는 초기 드리프트 이용자의 기여를 보상하기 위한 출시 에어드롭 항목에 배정되었다.
398
399 초기 거래자, 유동성 공급자, 예치자 및 보험 기금 참여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대상이 될 수 있었다.
400
401 ### 프로토콜 개발
402
403 전체 공급량의 25%는 현재 및 미래의 프로토콜 기여자와 개발 활동을 위해 배정되었다.
404
405 드리프트의 제품, 인프라, 개발자 생태계 및 기타 프로토콜 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물량이다.
406
407 ### 전략적 참여자
408
409 전체 공급량의 22%는 드리프트의 개발과 인프라 및 초기 성장에 참여한 장기 파트너와 투자자 등에 배정되었다.
410
411 ## 2026년 보안 사고
412
413 드리프트는 2026년 4월 1일 UTC 기준으로 대규모 보안 사고를 겪었다.
414
415 한국시간으로는 4월 2일에 해당하며, 사고 이후 드리프트 프로토콜과 관련된 대규모 자산 유출 사실이 확인되었다.
416
417 드리프트가 2026년 4월 16일 공개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유출된 자산의 당시 평가액은 약 295,706,374.93달러였다.
418
419 주요 피해 자산에는 다음과 같은 자산이 포함되었다.
420
421 - JLP
422 - USDC
423 - cbBTC
424 - SOL
425 - USDT
426 - USDS
427 - WETH
428 - dSOL
429 - WBTC
430 - FARTCOIN
431 - jitoSOL
432 - syrupUSDC
433 - INF
434 - mSOL
435 - bSOL
436 - EURC
437 - USDY
438 - JUP
439
440 이 가운데 가장 큰 피해 자산은 JLP로, 사고 당시 평가액 기준 약 1억 5,930만 달러 규모였다.
441
442 USDC는 약 7,140만 달러, cbBTC는 약 1,130만 달러, SOL은 약 1,040만 달러 상당이 유출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443
444 ## 공격 주체 조사
445
446 드리프트는 사고 발생 이후 법 집행기관 및 외부 포렌식 업체와 함께 조사를 진행했다.
447
448 2026년 6월 공개된 공식 업데이트에 따르면 Mandiant의 독립적인 포렌식 조사에서는 해당 공격을 UNC6862라는 북한 연계 위협 그룹의 소행으로 판단했다.
449
450 드리프트는 해당 그룹의 공격 전술과 기술 및 절차가 과거 북한 연계 공격 사례와 일치하며, 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운영상 증거도 이러한 판단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451
452 이 사건은 단순한 토큰 가격 하락이나 오라클 오류가 아니라 실제 프로토콜 관련 자산의 대규모 유출과 이용자 피해가 발생한 보안 사고였다.
453
454 ## 보안 체계 개편
455
456 사고 이후 드리프트는 프로토콜의 전면적인 재구축과 보안 체계 강화를 발표했다.
457
458 공식 발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이 제시되었다.
459
460 - 독립적인 외부 보안 감사
461 - 코드베이스 재설계 및 보안 강화
462 - 키 관리 체계 개선
463 - 운영 인프라 보안 강화
464 - 팀 접근 권한 통제 강화
465 - 새로운 커뮤니티 관리 멀티시그 도입
466 - 전용 서명 장치 사용
467 - 서명 전 별도 환경에서 거래 내용 확인
468 - 주요 관리자 작업에 타임락 적용
469 - 비정상적인 제안에 대한 실시간 알림
470 - 서명자의 Durable Nonce 사용 중단
471
472 드리프트는 재출시 이전에 독립적인 보안 감사를 완료하고, 기존 운영 및 보안 구조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473
474 ## 이용자 복구 계획
475
476 드리프트는 사고 피해 이용자의 자산 복구를 위한 별도의 복구 구조를 발표했다.
477
478 공식 발표에서는 전용 Recovery Pool을 조성하고,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향후 수익 및 외부 지원 등을 이용해 피해 자산 복구를 추진하는 계획이 제시되었다.
479
480 테더와 기타 파트너의 지원 패키지에는 최대 1억 2,750만 달러 규모의 테더 관련 지원과 기타 파트너의 약 2,000만 달러 지원 계획이 포함되었다.
481
482 이 계획에는 수익과 연결된 신용 시설, 생태계 지원 및 마켓메이커 관련 자금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되었다.
483
484 드리프트는 향후 거래소 수익의 상당 부분과 지원 자본을 전용 복구 풀에 투입해 미해결 이용자 손실을 장기간에 걸쳐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485
486 또한 사고 피해 이용자에게 기존 DRIFT 거버넌스 토큰과 별개의 복구 토큰을 발행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487
488 해당 복구 토큰은 Recovery Pool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도록 설계될 예정이라고 설명되었다.
489
490 ## 업비트 거래 유의 종목 지정
491
492 업비트는 한국시간 2026년 4월 2일 DRIFT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493
494 거래 유의 종목 지정은 드리프트 관련 지갑과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와 이용자 피해 등을 검토한 결과 이루어졌다.
495
496 이후 업비트는 드리프트 측의 소명과 관련 자료 등을 검토했으나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할 만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497
498 ## 업비트 거래지원 종료
499
500 업비트는 2026년 4월 30일 DRIFT의 거래지원 종료를 발표했다.
501
502 실제 거래지원 종료 시점은 다음과 같다.
503
504 - **거래지원 종료 일시**: 2026년 6월 1일 15:00 KST
505
506 이에 따라 업비트에서 지원되던 DRIFT 거래 페어의 거래지원이 종료되었다.
507
508 업비트의 공식 표현은 일반적으로 '상장폐지' 대신 '거래지원 종료'이다.
509
510 DRIFT의 거래지원 종료는 단순한 거래량 부족이 아니라 대규모 보안 사고 발생 이후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된 데 따른 조치였다.
511
512 ## 사고 이후 재출시 계획
513
514 드리프트는 사고 이후 기존 프로토콜을 그대로 다시 가동하는 대신 보안을 중심으로 한 전면적인 프로토콜 재구축을 추진했다.
515
516 2026년 6월 공식 발표에서는 솔라나 기반의 USDT 중심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재출시하는 계획을 밝혔다.
517
518 재출시된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피해 이용자의 복구를 위한 Recovery Pool과 연결하는 구조가 제시되었다.
519
520 프로토콜 재구축 과정에는 보안 전문가와 위험 관리 분야의 외부 인력이 참여했으며, 청산 엔진, 펀딩비, 시장 매개변수 및 위험 모니터링 등의 구조를 재검토하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521
522 ## 후속 변화와 Velocity Protocol
523
524 2026년 7월 기준 기존 드리프트 공식 기술 문서 도메인인 `docs.drift.trade`에서는 Velocity Protocol에 관한 기술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
525
526 해당 공식 문서는 Velocity Protocol을 Drift Protocol v2의 포크로 설명한다.
527
528 Velocity는 기존 Drift v2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를 가진다고 설명되어 있다.
529
530 - 새로운 프로그램 ID 사용
531 - 새로운 온체인 배포
532 - 축소된 기능 집합
533 - 무기한 선물 중심 구조
534 - 대출·차입 기능
535 - 보안성을 고려한 프로토콜 재구성
536
537 이에 따라 다음 세 가지 개념은 서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538
539 1. 2026년 4월 보안 사고 이전의 Drift Protocol
540 2. 솔라나 기반 거버넌스 토큰 DRIFT
541 3. Drift v2를 포크해 새로운 프로그램 ID로 배포된 Velocity Protocol
542
543 DRIFT 토큰은 기존 Drift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이며, Velocity가 Drift v2의 코드를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만으로 DRIFT 토큰과 Velocity Protocol을 동일한 프로젝트나 동일한 토큰 경제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544
545 2026년 보안 사고 이후 드리프트 공식 업데이트에서는 프로토콜 재출시와 이용자 복구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이후 공식 기술 문서에서는 Velocity Protocol이라는 새로운 배포 구조가 등장했다.
546
547 따라서 드리프트의 사고 이후 상태를 확인할 때는 기존 Drift Protocol, DRIFT 토큰, 피해 이용자 복구 계획 및 후속 프로토콜 배포를 각각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548
549 ## 생태계
550
551 보안 사고 이전 드리프트 생태계는 다양한 참여자로 구성되었다.
552
553 ### 트레이더
554
555 무기한 선물, 현물, 스왑 및 기타 거래 기능을 이용하는 사용자이다.
556
557 롱·숏 포지션과 레버리지 거래 등을 이용할 수 있었다.
558
559 ### 대출자
560
561 지원되는 암호화폐를 프로토콜에 예치하고 차입자로부터 발생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었다.
562
563 ### 차입자
564
565 충분한 담보를 제공하고 다른 사용자가 예치한 자산을 빌릴 수 있었다.
566
567 ### 마켓메이커
568
569 JIT 경매와 지정가 주문 등을 통해 거래 유동성을 공급했다.
570
571 ### Keeper
572
573 주문 매칭, 조건부 주문 실행 및 청산 등의 자동화된 기능을 수행했다.
574
575 ### 보험 기금 스테이커
576
577 특정 시장의 보험 기금에 자산을 제공하고 거래 관련 위험을 부담하는 대가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578
579 ### DRIFT 보유자
580
581 DRIFT 토큰을 통해 거버넌스와 생태계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었다.
582
583 ### 개발자
584
585 Drift SDK와 오픈소스 코드를 이용해 거래 봇, 인터페이스, 데이터 서비스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었다.
586
587 ## 활용 분야
588
589 ### 무기한 선물 거래
590
591 암호화폐 가격 상승 또는 하락에 대한 롱·숏 포지션을 개설하는 데 활용되었다.
592
593 ### 레버리지 거래
594
595 담보 자산을 기반으로 실제 보유한 자산보다 큰 규모의 거래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었다.
596
597 ### 현물 거래
598
599 지원되는 암호화폐 사이의 현물 거래 기능을 제공했다.
600
601 ### 대출·차입
602
603 암호화폐를 예치해 이자를 받거나 담보를 기반으로 다른 자산을 차입할 수 있었다.
604
605 ### 크로스마진
606
607 여러 포지션이 하나의 공통 담보 풀을 활용할 수 있었다.
608
609 ### 자동 거래
610
611 SDK와 API를 이용해 자동화된 트레이딩 봇과 시장조성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었다.
612
613 ### 마켓메이킹
614
615 JIT 경매와 지정가 주문 등을 통해 시장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었다.
616
617 ### 온체인 파생상품
618
619 중앙화 거래소가 아닌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환경에서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었다.
620
621 ## 한계 및 주요 변수
622
623 드리프트는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으나, 2026년 4월 발생한 대규모 보안 사고는 프로토콜의 운영과 신뢰도 및 이용자 자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624
625 공식 발표 기준 약 2억 9,57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유출되었으며, 이에 따라 사고 피해 이용자의 실제 복구 규모와 복구 기간은 중요한 변수로 남게 되었다.
626
627 드리프트가 제시한 Recovery Pool은 향후 거래소 수익과 외부 지원 및 회수 자산 등을 이용해 피해를 처리하는 구조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실제 복구 속도는 후속 플랫폼의 운영 성과와 수익 창출 및 도난 자산 회수 여부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628
629 또한 기존 보험 기금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산이나 부실 채무를 처리하기 위한 구조였으며, 이번 보안 사고에 따른 전체 이용자 피해를 직접 보상하기 위한 기금은 아니었다.
630
631 DRIFT 토큰 역시 프로토콜의 보안 사고,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생태계 변화 및 후속 플랫폼 구조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632
633 특히 2026년 7월 기준 공식 기술 문서에서는 기존 Drift v2를 포크해 별도의 프로그램 ID로 배포된 Velocity Protocol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기존 DRIFT 거버넌스 토큰이 후속 프로토콜 구조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도 중요한 요소이다.
634
635 무기한 선물 및 레버리지 거래 프로토콜은 오라클 가격, 청산 엔진, 시장 유동성, 스마트 컨트랙트, 운영 키 관리 및 네트워크 안정성 등 여러 종류의 위험 요소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636
637 드리프트의 장기적인 생태계 변화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638
639 - 사고 피해 이용자의 실제 복구율
640 - Recovery Pool의 자금 조달 규모
641 - 도난 자산 회수 여부
642 - 후속 거래 플랫폼의 거래량과 수익
643 - 새로운 보안 감사 결과
644 - 운영 키와 멀티시그 관리 체계
645 - DRIFT 거버넌스 토큰의 향후 역할
646 - Velocity Protocol과 기존 Drift 생태계의 관계
647 - 개발자와 마켓메이커의 생태계 참여
648 - 중앙화 및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와의 경쟁
649
650 ## 같이 보기
651
652 * [[비트코인]]
653 * [[이더리움]]
654 * [[솔라나]]
655 * [[DeFi]]
656 * [[탈중앙화 거래소]]
657 * [[무기한 선물]]
658 * [[파생상품]]
659 * [[레버리지]]
660 * [[마진 거래]]
661 * [[크로스마진]]
662 * [[대출]]
663 * [[AMM]]
664 * [[오더북]]
665 * [[오라클]]
666 * [[펀딩비]]
667 * [[청산]]
668 * [[스마트 컨트랙트]]
669 * [[Jupiter]]
670 * [[딥북]]
671 * [[블록체인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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