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레이어1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계층이다.
영문으로는 Layer 1, 줄여서 L1이라고 부른다.
레이어1은 독립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체를 의미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수이, 앱토스, 아발란체, 카르다노, 코스모스, 폴카닷, 톤, 니어 같은 네트워크가 대표적인 레이어1으로 분류된다.
레이어1의 핵심 역할은 다음과 같다.
- 거래 처리
- 블록 생성
- 합의
- 정산
- 데이터 기록
- 네트워크 보안
- 네이티브 코인 발행
-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 디앱 생태계 운영
레이어1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기반 계층이다.
사용자가 코인을 전송하거나, NFT를 발행하거나, DeFi에서 스왑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온체인으로 이동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때 최종적으로 그 거래는 어느 한 레이어1 또는 그 위에 연결된 확장 네트워크에 기록된다.
레이어1은 단순히 “코인을 발행하는 체인”이 아니다.
레이어1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보안 모델, 수수료 구조, 개발 환경, 탈중앙성, 확장성, 생태계 성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초 인프라이다.
2. 레이어1이란
레이어1은 독립적인 합의와 데이터 기록 체계를 가진 기본 블록체인이다.
즉 다른 블록체인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다음 기능을 수행한다.
- 누가 거래를 제출했는지 확인한다.
- 거래가 유효한지 검증한다.
- 거래 순서를 정한다.
- 블록을 생성한다.
-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같은 상태에 합의한다.
- 거래 내역을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 네트워크 보상을 지급한다.
- 네이티브 코인을 통해 수수료와 보안을 유지한다.
비트코인은 가장 대표적인 레이어1이다.
비트코인은 BTC라는 네이티브 코인을 사용하고, 작업증명 방식으로 블록을 생성하며, 거래 내역을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이더리움도 레이어1이다.
이더리움은 ETH라는 네이티브 코인을 사용하고, 지분증명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스마트 컨트랙트와 디앱을 실행할 수 있다.
솔라나는 SOL, 수이는 SUI, 아발란체는 AVAX, 카르다노는 ADA, 코스모스 허브는 ATOM, 폴카닷은 DOT를 네이티브 코인으로 사용한다.
3. 레이어1의 핵심 구성 요소
레이어1은 여러 구성 요소가 결합된 시스템이다.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다.
- 네이티브 코인
- 합의 알고리즘
- 블록 생성 구조
- 노드와 검증자
- 거래 수수료
- 실행 환경
- 상태 저장 구조
- 네트워크 통신
- 거버넌스
- 개발자 도구
- 지갑과 익스플로러
- 생태계 애플리케이션
이 요소들이 결합되어 하나의 레이어1 네트워크가 작동한다.
레이어1은 단순히 블록을 만드는 기술만이 아니라, 경제 구조와 개발 환경, 사용자 경험, 생태계 정책이 함께 움직이는 네트워크이다.
4. 네이티브 코인
레이어1에는 보통 네이티브 코인이 존재한다.
네이티브 코인은 해당 네트워크에서 기본 통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예시는 다음과 같다.
- 비트코인: BTC
- 이더리움: ETH
- 솔라나: SOL
- 수이: SUI
- 앱토스: APT
- 아발란체: AVAX
- 카르다노: ADA
- 코스모스 허브: ATOM
- 폴카닷: DOT
- 톤: TON
- 니어: NEAR
네이티브 코인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거래 수수료 지불
- 네트워크 보안 인센티브
- 채굴 보상 또는 스테이킹 보상
- 거버넌스 참여
- 디앱 사용 수단
- 온체인 유동성의 기본 단위
- 가치 저장 또는 결제 수단
- 네트워크 경제의 기준 자산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려면 ETH가 필요하다.
수이에서 거래를 보내려면 SUI가 필요하다.
솔라나에서 계정을 만들거나 거래를 처리하려면 SOL이 필요하다.
레이어1의 네이티브 코인은 단순 투자 자산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작동시키는 연료에 가깝다.
5. 합의 알고리즘
합의 알고리즘은 레이어1의 핵심이다.
블록체인은 중앙 서버가 없는 분산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여러 노드가 “어떤 거래가 맞는지”에 대해 합의해야 한다.
합의 알고리즘은 이 합의를 가능하게 하는 규칙이다.
대표적인 합의 방식은 다음과 같다.
- Proof of Work
- Proof of Stake
- Delegated Proof of Stake
- Nominated Proof of Stake
- BFT 계열 합의
- DAG 기반 합의
- 하이브리드 합의
6. Proof of Work
Proof of Work는 작업증명이라고 부른다.
비트코인이 대표적인 작업증명 블록체인이다.
작업증명에서는 채굴자가 계산 작업을 수행해 블록을 만든다.
채굴자는 해시 퍼즐을 풀어야 하고, 가장 먼저 조건을 만족하는 블록을 찾은 채굴자가 블록을 제안한다.
작업증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오랜 기간 검증된 보안 모델
- 외부 에너지와 하드웨어 비용을 기반으로 한 공격 비용
- 네트워크 참여가 비교적 단순함
- 비트코인에서 강력한 보안성과 검열 저항성 입증
단점은 다음과 같다.
- 전력 소비가 큼
- 처리량 확장이 제한적일 수 있음
- 채굴 장비와 채굴 풀이 집중될 수 있음
-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환경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대표적인 PoW 레이어1은 다음과 같다.
7. Proof of Stake
Proof of Stake는 지분증명이라고 부른다.
지분증명에서는 검증자가 코인을 스테이킹하고, 네트워크 합의에 참여한다.
검증자는 잘못된 행동을 하면 스테이킹한 자산이 삭감될 수 있다.
지분증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작업증명보다 에너지 사용량이 적음
- 검증자 보상과 네트워크 보안이 토큰 경제와 직접 연결
- 빠른 블록 생성과 최종성 구현에 유리
- 스마트 컨트랙트 레이어1에서 많이 사용
단점은 다음과 같다.
- 지분이 많은 참여자에게 영향력이 집중될 수 있음
- 스테이킹 서비스와 거래소에 지분이 집중될 수 있음
- 슬래싱, 검증자 운영, 위임 구조가 복잡할 수 있음
- 토큰 가격 하락 시 보안 예산에 영향이 생길 수 있음
대표적인 PoS 계열 레이어1은 다음과 같다.
8. 실행 환경
실행 환경은 스마트 컨트랙트와 디앱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레이어1마다 실행 환경이 다르다.
대표적인 실행 환경은 다음과 같다.
- EVM
- SVM
- Move VM
- WASM
- UTXO 모델
- Cosmos SDK 기반 모듈형 실행
- FuelVM
- Cairo VM
9. EVM
EVM은 Ethereum Virtual Machine의 약자이다.
EVM은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여러 체인에서 사용된다.
대표적인 EVM 계열 레이어1 또는 네트워크는 다음과 같다.
EVM의 장점은 개발자와 도구가 많다는 것이다.
Solidity, Hardhat, Foundry, MetaMask, Etherscan 계열 익스플로러 등 풍부한 개발 환경이 존재한다.
단점은 병렬 실행과 계정 모델 확장성에서 새로운 체인보다 불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10. SVM
11. Move VM
12. WASM
WASM은 WebAssembly의 약자이다.
블록체인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환경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WASM 계열 생태계에는 코스모스의 CosmWasm, 폴카닷의 Wasm 기반 런타임이 있다.
WASM의 장점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호환 가능하다는 점이다.
Rust, Go, AssemblyScript 등 여러 언어와 연결될 수 있다.
13. UTXO 모델
14. 상태 저장 구조
레이어1은 모든 거래 결과를 상태로 기록한다.
상태는 블록체인의 현재 모습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다음 정보가 상태에 포함될 수 있다.
- 주소별 잔액
- 스마트 컨트랙트 저장값
- NFT 소유자
- 유동성 풀 잔액
- 대출 포지션
- 게임 아이템 정보
- DAO 투표 상태
- 스테이킹 위임 정보
레이어1의 상태가 커질수록 노드 운영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상태 저장 구조와 데이터 관리 방식은 레이어1의 장기 확장성에 큰 영향을 준다.
15. 레이어1과 레이어2
레이어1과 레이어2는 블록체인 확장성 논의에서 가장 자주 비교되는 개념이다.
15.1 레이어1
15.2 레이어2
16. 레이어1과 사이드체인
사이드체인은 특정 레이어1과 연결되어 있지만, 보안은 독립적으로 유지하는 별도 체인이다.
예를 들어 Polygon PoS는 이더리움과 연결되어 있지만, 이더리움 롤업과 같은 방식으로 이더리움 보안을 직접 상속하는 구조는 아니다.
사이드체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별도 검증자 또는 합의 구조
- 특정 L1과 브리지로 연결
- 수수료가 낮고 빠른 경우가 많음
- 보안은 자체 검증자 세트에 의존
- L2 롤업보다 독립적인 성격이 강함
레이어1과 사이드체인은 때로 구분이 모호할 수 있다.
독립적인 합의와 네이티브 코인을 가진 체인은 넓은 의미에서 레이어1로 불리기도 한다.
17. 레이어1과 앱체인
앱체인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만들어진 블록체인이다.
영문으로는 Appchain이라고 부른다.
앱체인은 일반 범용 스마트 컨트랙트 체인과 다르게, 하나의 앱이나 특정 목적에 맞게 설계된다.
예시는 다음과 같다.
- 특정 DEX 전용 체인
- 게임 전용 체인
- 거래소 전용 체인
- RWA 전용 체인
- 소셜 앱 전용 체인
- DePIN 전용 체인
앱체인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특정 앱에 맞춘 성능 최적화
- 수수료 구조 커스터마이징
- 거버넌스 독립성
- 자체 토큰 경제 설계 가능
- 앱별 보안과 검증자 구조 설정 가능
단점은 다음과 같다.
- 초기 보안 확보가 어려울 수 있음
- 검증자와 유동성 유치 필요
- 브리지와 상호운용성이 중요
- 범용 체인보다 사용자 접근성이 낮을 수 있음
코스모스 SDK, 폴카닷 파라체인, 아발란체 L1, 이더리움 롤업 스택 등은 앱체인 구조를 만드는 데 자주 활용된다.
18. 레이어1과 레이어0
레이어0은 여러 레이어1을 연결하거나, 레이어1을 만들기 위한 기반 네트워크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레이어0 또는 레이어0 성격의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다만 레이어0이라는 용어는 프로젝트마다 다르게 사용된다.
예를 들어 폴카닷은 Relay Chain을 중심으로 파라체인이라는 여러 레이어1 체인이 연결되는 구조를 가진다.
코스모스는 여러 독립 앱체인이 IBC로 연결되는 구조를 강조한다.
아발란체는 Primary Network와 여러 Avalanche L1 구조를 통해 여러 독립 체인을 운영할 수 있게 한다.
19. 모놀리식 레이어1
20. 모듈러 레이어1
모듈러 블록체인은 실행, 합의, 데이터 가용성, 정산 기능을 분리해서 설계하는 방식이다.
모듈러 구조에서는 하나의 체인이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고, 여러 계층이 역할을 나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 실행: 롤업 또는 앱체인
- 정산: 이더리움 같은 레이어1
- 데이터 가용성: Celestia, EigenDA, Avail 등
- 합의: 별도 검증자 네트워크
모듈러 구조의 장점은 확장성과 전문화이다.
각 계층이 자기 역할에 집중할 수 있다.
단점은 구조가 복잡해지고, 브리지와 상호운용성, 사용자 경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21. 대표 레이어1
21.1 비트코인
21.2 이더리움
21.3 솔라나
21.4 수이
21.5 앱토스
앱토스는 Move 언어 기반 레이어1이다.
APT를 네이티브 코인으로 사용한다.
앱토스는 Diem 계열 기술을 바탕으로 빠른 실행, 업그레이드 가능성, Move 생태계 확장을 지향한다.
21.6 아발란체
21.7 카르다노
21.8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단일 체인보다는 여러 독립 앱체인을 연결하는 생태계에 가깝다.
ATOM은 코스모스 허브의 네이티브 코인이다.
코스모스 SDK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독립적인 레이어1 앱체인을 만들 수 있다.
IBC는 코스모스 생태계의 체인 간 통신 프로토콜이다.
21.9 폴카닷
폴카닷은 Relay Chain과 파라체인 구조를 가진 멀티체인 네트워크이다.
DOT을 네이티브 코인으로 사용한다.
폴카닷의 Relay Chain은 보안과 합의를 담당하고, 파라체인은 개별 애플리케이션 또는 생태계를 담당한다.
폴카닷은 스스로를 레이어0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파라체인은 애플리케이션별 레이어1로 볼 수 있다.
21.10 니어
니어는 샤딩 구조를 활용하는 레이어1이다.
NEAR를 네이티브 코인으로 사용한다.
니어는 사용자 친화적 계정 구조, 개발자 경험, 샤딩 확장성, 체인 추상화 등을 강조한다.
21.11 톤
톤은 Telegram 생태계와 연결성이 강한 레이어1이다.
TON을 네이티브 코인으로 사용한다.
톤은 빠른 결제, 미니앱, 게임, 소셜 앱, 사용자 온보딩을 강조한다.
22. 레이어1 코인의 역할
레이어1 코인은 단순히 거래소에서 매매되는 자산이 아니다.
네트워크의 운영과 보안에 직접 연결된다.
레이어1 코인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22.1 가스비
22.2 보안
PoW에서는 채굴자가 블록 보상을 받기 위해 해시파워를 제공한다.
PoS에서는 검증자가 네이티브 코인을 스테이킹하고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한다.
즉 네이티브 코인은 네트워크 공격 비용과 보안 예산에 연결된다.
22.3 스테이킹
PoS 레이어1에서는 네이티브 코인을 스테이킹해 검증자나 위임자로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킹은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면서 보상을 받는 구조이다.
22.4 거버넌스
일부 레이어1은 네이티브 코인을 통해 거버넌스 참여를 지원한다.
토큰 보유자 또는 스테이커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파라미터 변경, 보조금, 생태계 정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22.5 온체인 유동성
레이어1의 네이티브 코인은 DeFi 생태계의 기본 유동성 자산으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ETH는 이더리움 DeFi에서 담보, 거래쌍, 수수료, 스테이킹 자산으로 활용된다.
SOL, SUI, AVAX, ADA 등도 각 생태계에서 기본 유동성 자산 역할을 한다.
22.6 생태계 기준 자산
레이어1 생태계의 프로젝트들은 보통 네이티브 코인을 기준으로 활동한다.
NFT 가격, 디앱 수수료, DeFi 담보, 런치패드 참여, 게임 아이템 구매 등에 네이티브 코인이 사용될 수 있다.
23. 레이어1의 성능 지표
레이어1을 비교할 때 자주 사용되는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처리량
- 지연시간
- 최종성
- 거래 수수료
- 검증자 수
- 노드 운영 비용
- 탈중앙성
- 보안성
- 개발자 수
- TVL
- 활성 주소 수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 DEX 거래량
- NFT 거래량
- 앱 수
- 생태계 보조금
- 거래소 지원
- 브리지 유동성
다만 지표 하나만 보고 레이어1의 우열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TPS가 높더라도 탈중앙성이 낮거나 노드 운영 비용이 지나치게 높으면 장기적인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대로 탈중앙성이 높고 보안성이 강해도 수수료가 높고 사용자 경험이 나쁘면 대중적 앱에는 불리할 수 있다.
24. TPS
TPS는 Transactions Per Second의 약자이다.
초당 처리 가능한 거래 수를 의미한다.
레이어1 프로젝트는 자주 높은 TPS를 홍보한다.
하지만 TPS는 측정 기준이 중요하다.
다음 요소에 따라 실제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 단순 송금 기준인지
-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기준인지
- 테스트넷 기준인지
- 메인넷 실제 사용 기준인지
- 실패 거래를 포함하는지
- 투표 메시지나 시스템 메시지를 포함하는지
- 병렬 처리 가능 거래인지
- 공유 상태를 다루는 거래인지
따라서 TPS는 참고 지표일 뿐, 단독으로 체인의 가치를 평가하기 어렵다.
25. 최종성
26. 거래 수수료
거래 수수료는 사용자가 체인을 이용할 때 지불하는 비용이다.
수수료가 낮으면 소액 거래, 게임, NFT, 소셜 앱에 유리하다.
수수료가 높으면 고가치 DeFi와 기관 거래에는 적합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 앱에는 부담이 된다.
수수료 구조는 다음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
- 블록 공간 수요
- 네트워크 처리량
- 가스 가격 시장
- 데이터 저장 비용
- 검증자 보상 구조
- L2 또는 샤딩 사용 여부
- 거래 복잡성
수수료가 낮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수수료가 너무 낮으면 스팸 거래가 증가할 수 있고, 검증자 보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
27. 탈중앙성
탈중앙성은 레이어1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이다.
탈중앙성은 단순히 검증자 수가 많다는 의미만은 아니다.
다음 요소가 함께 중요하다.
- 검증자 수
- 노드 운영 비용
- 검증자 지분 집중도
- 클라이언트 다양성
- 지리적 분산
- 데이터센터 의존도
- 스테이킹 서비스 집중도
- 거래소 스테이킹 비중
- 거버넌스 참여 분산
- 개발팀 의존도
탈중앙성이 높을수록 검열 저항성과 네트워크 안정성이 강화될 수 있다.
하지만 탈중앙성을 높이면 성능이나 사용자 경험 개선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이 균형이 레이어1 설계의 핵심이다.
28. 보안성
29. 확장성 트릴레마
확장성 트릴레마는 블록체인이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개념이다.
세 가지 목표는 다음과 같다.
- 탈중앙성
- 보안성
- 확장성
일반적으로 세 가지를 모두 극대화하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매우 높은 TPS를 목표로 하면 고성능 서버가 필요해져 노드 운영자가 줄어들 수 있다.
탈중앙성을 극대화하면 누구나 노드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하므로 처리량을 크게 높이기 어려울 수 있다.
보안성을 높이려면 검증 비용과 경제적 공격 비용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레이어1 프로젝트들은 이 세 가지 사이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한다.
비트코인은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우선한다.
솔라나는 높은 성능을 우선한다.
이더리움은 L1 보안과 탈중앙성을 유지하면서 L2로 확장하려 한다.
수이는 객체 모델과 병렬 실행으로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 한다.
30. 레이어1 확장 방식
레이어1은 여러 방식으로 확장성을 개선한다.
대표적인 방식은 다음과 같다.
- 블록 크기 증가
- 블록 시간 단축
- 병렬 실행
- 샤딩
- 롤업 중심 확장
- 서브넷
- 파라체인
- 앱체인
- 데이터 가용성 분리
- 상태 저장 최적화
- 가스 모델 개선
31. 병렬 실행
32. 샤딩
샤딩은 네트워크 상태나 거래 처리를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각 샤드는 전체 네트워크의 일부를 처리한다.
샤딩의 목적은 처리량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샤딩은 복잡하다.
샤드 간 통신, 데이터 가용성, 보안 공유, 사용자 경험, 개발자 경험을 해결해야 한다.
니어와 일부 이더리움 로드맵, 폴카닷 파라체인 구조 등은 샤딩 또는 샤딩과 유사한 병렬 체인 구조와 연결된다.
33. 롤업 중심 확장
34. 서브넷과 앱체인
아발란체는 서브넷에서 Avalanche L1이라는 표현으로 발전했다.
이는 프로젝트가 자기 목적에 맞는 독립 실행 환경과 검증자 세트를 구성할 수 있게 한다.
코스모스 SDK도 앱체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도구이다.
앱체인의 장점은 커스터마이징이다.
특정 게임, 거래소, RWA 플랫폼, 소셜 앱이 자기 앱에 최적화된 체인을 만들 수 있다.
단점은 보안과 유동성 확보이다.
앱체인이 자체 검증자와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면 초기에는 취약할 수 있다.
35. 레이어1 생태계
레이어1의 가치는 네트워크 자체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생태계가 중요하다.
레이어1 생태계에는 다음 요소가 포함된다.
- 지갑
- 익스플로러
- DEX
- 대출 프로토콜
- 스테이블코인
- NFT 마켓플레이스
- 게임
- 브리지
- 오라클
- 런치패드
- 인덱서
- RPC 제공자
- 개발자 도구
- 보안 감사 업체
- 데이터 분석 플랫폼
- 커뮤니티
- 거래소 지원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난 레이어1이라도 실제 앱과 사용자가 없다면 생태계 가치는 제한된다.
반대로 기술적 성능이 완벽하지 않아도 강한 개발자 생태계와 유동성을 가진 체인은 장기적으로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가질 수 있다.
36. 레이어1과 DeFi
37. 레이어1과 NFT
NFT도 레이어1의 주요 사용 사례이다.
NFT는 고유한 디지털 자산이다.
레이어1은 NFT의 소유권과 거래 내역을 기록한다.
NFT 활용 분야는 다음과 같다.
- 디지털 아트
- 게임 아이템
- 멤버십
- 티켓
- 인증서
- 도메인 이름
- 음악과 영상 권리
- 실물 자산 증명
- 커뮤니티 배지
NFT 생태계에서는 거래 수수료와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다.
수수료가 높으면 소액 NFT 거래가 어렵고, 지갑 사용이 복잡하면 일반 사용자가 진입하기 어렵다.
38. 레이어1과 게임
39. 레이어1과 RWA
RWA는 Real World Assets의 약자이다.
현실 세계 자산을 블록체인에서 표현하거나 거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레이어1은 RWA 토큰 발행과 거래 기록의 기반이 될 수 있다.
RWA 예시는 다음과 같다.
- 토큰화 국채
- 부동산 지분
- 사모펀드
- 채권
- 원자재
- 탄소배출권
- 미술품
- 지식재산권
- 매출채권
- 실물 담보 대출
RWA에는 블록체인 기술뿐 아니라 법적 권리, 보관, KYC, AML, 규제 준수, 공시, 오프체인 데이터 검증이 필요하다.
따라서 RWA에 적합한 레이어1은 단순히 빠른 처리만이 아니라 신원, 접근 제어, 오라클, 문서 저장, 규제 친화적 인프라가 필요하다.
40. 레이어1과 스테이블코인
41. 레이어1과 브리지
브리지는 서로 다른 체인 간 자산을 이동시키는 인프라이다.
레이어1이 많아질수록 브리지는 중요해진다.
브리지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자산 이동
- 메시지 전달
- 크로스체인 스왑
- 멀티체인 디앱 지원
- 체인 간 유동성 연결
하지만 브리지는 보안상 취약점이 될 수 있다.
과거 여러 대형 해킹 사건이 브리지에서 발생했다.
레이어1 생태계가 성장하려면 브리지의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다.
42. 레이어1 평가 기준
레이어1을 평가할 때는 다음 기준을 함께 봐야 한다.
42.1 보안
합의 알고리즘, 검증자 분산, 슬래싱, 해시레이트, 클라이언트 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42.2 탈중앙성
검증자 수, 노드 운영 비용, 지분 집중도, 개발팀 의존도를 봐야 한다.
42.3 확장성
TPS, 수수료, 최종성, 병렬 실행, 샤딩, L2 전략을 확인해야 한다.
42.4 생태계
42.5 사용자 경험
지갑, 가스비, 로그인, 모바일 지원, 거래 속도, 브리지 편의성이 중요하다.
42.6 개발자 경험
언어, SDK, 문서, 테스트넷, 보조금, 감사 도구, 배포 환경이 중요하다.
42.7 토크노믹스
공급량, 인플레이션, 스테이킹 보상, 락업, 언락, 재단 물량, 생태계 물량을 봐야 한다.
42.8 규제와 기관 채택
ETF, 스테이블코인, RWA, 기관 커스터디, 거래소 상장, 지역별 규제 환경도 영향을 준다.
43. 레이어1 코인의 토크노믹스
레이어1 코인의 토크노믹스는 네트워크의 장기 지속 가능성과 연결된다.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최대 공급량
- 현재 유통량
- 신규 발행률
- 인플레이션
- 소각 구조
- 스테이킹 보상
- 채굴 보상
- 재단 물량
- 투자자 물량
- 팀 물량
- 생태계 보조금
- 락업과 언락 일정
- 수수료 수익
- MEV 구조
- 검증자 보상
비트코인은 최대 공급량이 2,100만 BTC로 고정되어 있다.
이더리움은 고정 최대 공급량은 없지만, 수수료 소각과 스테이킹 보상이 공급 변화에 영향을 준다.
수이는 총 공급량이 100억 SUI로 정해져 있고, 일정에 따라 점진적으로 유통된다.
솔라나는 인플레이션 기반 스테이킹 보상 구조를 가진다.
이처럼 레이어1마다 경제 구조가 다르다.
44. 레이어1의 수익 구조
레이어1 네트워크는 여러 방식으로 경제적 가치를 만든다.
주요 수익 또는 가치 흐름은 다음과 같다.
- 거래 수수료
- MEV
- 스테이킹 보상
- 채굴 보상
- 토큰 소각
- 블록 공간 수요
- 데이터 저장 비용
- 디앱 사용량
- 브리지 수수료
- 레이어2 정산 수수료
- 생태계 수수료
레이어1 코인의 장기 수요는 해당 네트워크의 사용량과 연결된다.
사용자가 많고 거래가 많을수록 수수료와 블록 공간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수수료가 너무 높아지면 사용자가 다른 체인이나 레이어2로 이동할 수 있다.
45. 레이어1 경쟁 구도
레이어1 시장은 여러 방향으로 경쟁한다.
대표적인 경쟁 축은 다음과 같다.
45.1 보안 중심
45.2 고성능 중심
45.3 앱체인 중심
코스모스, 아발란체, 폴카닷은 여러 독립 체인 또는 앱 특화 체인을 연결하는 방향을 강조한다.
45.4 모듈러 중심
Celestia, EigenDA, Avail 등은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확장 구조를 강조한다.
45.5 소비자 앱 중심
45.6 기관·RWA 중심
46. 레이어1과 거래소 상장
레이어1 코인은 거래소에서 중요한 카테고리로 취급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네이티브 코인이 가스비로 사용됨
- 생태계 전체의 기본 유동성 자산
- 스테이킹 수요 존재
- 디앱 사용과 연결
- 기관 투자자 관심도가 높음
- 파생상품 시장이 형성되기 쉬움
- ETF나 ETP 후보가 될 수 있음
국내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수이, 아발란체, 카르다노, 폴카닷, 코스모스, 니어 등 여러 레이어1 코인이 거래된다.
다만 거래소가 지원하는 입출금 네트워크는 코인마다 다르다.
예를 들어 SUI는 Sui 네트워크, SOL은 Solana 네트워크, AVAX는 Avalanche 네트워크, ETH는 Ethereum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브리지된 토큰이나 다른 네트워크 버전을 잘못 입금하면 오입금이 발생할 수 있다.
47. 레이어1 문서 작성 시 구분할 점
코인위키에서 레이어1 프로젝트 문서를 작성할 때는 다음 항목을 구분하는 것이 좋다.
- 네이티브 코인인지
- 자체 메인넷이 있는지
- 다른 체인 위의 토큰인지
- 합의 방식이 무엇인지
- 실행 환경이 무엇인지
- EVM 호환인지
- 앱체인인지 범용 L1인지
- 레이어2와 어떤 관계인지
- 브리지 자산인지 원본 자산인지
- 거래소 지원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 수이는 자체 메인넷이 있는 레이어1이고, SUI는 네이티브 코인이다.
반면 어떤 프로젝트의 토큰이 Ethereum ERC-20으로 발행되어 있다면, 그 프로젝트가 레이어1이 아닌 단순 토큰일 수도 있다.
또한 아발란체의 경우 AVAX는 Avalanche 생태계의 네이티브 코인이지만, 그 안에서 여러 Avalanche L1이 만들어질 수 있다.
폴카닷의 경우 DOT은 Relay Chain의 네이티브 코인이고, 파라체인은 애플리케이션별 레이어1처럼 작동한다.
따라서 “레이어1 코인”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시가총액 순위가 높은 코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합의와 네트워크 보안, 네이티브 자산을 가진 블록체인 코인을 의미한다.
48. 생태계 참여자
48.1 일반 사용자
일반 사용자는 지갑을 만들고 네이티브 코인을 보유하며, 송금, 스왑, NFT 거래, 게임, 결제, 스테이킹에 참여한다.
48.2 검증자
검증자는 PoS 네트워크에서 블록 생성과 합의에 참여한다.
검증자는 네트워크 보안을 담당하고 스테이킹 보상을 받는다.
48.3 채굴자
채굴자는 PoW 네트워크에서 계산 작업을 통해 블록을 생성한다.
대표적인 PoW 레이어1에서는 채굴자가 네트워크 보안의 핵심 역할을 한다.
48.4 위임자
위임자는 자신이 보유한 코인을 검증자에게 위임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직접 노드를 운영하지 않아도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할 수 있다.
48.5 개발자
개발자는 레이어1 위에서 디앱, 지갑, 인프라, 게임, DeFi, NFT, RWA 서비스를 만든다.
48.6 디앱 운영자
디앱 운영자는 레이어1의 실행 환경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DEX, 대출, 게임, 마켓플레이스, DAO, 소셜 앱 등이 이에 해당한다.
48.7 재단과 핵심 개발팀
많은 레이어1에는 재단이나 핵심 개발 조직이 존재한다.
이들은 개발자 지원, 보조금, 생태계 마케팅,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커뮤니티 관리에 참여한다.
48.8 거래소
거래소는 레이어1 코인의 유동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거래소의 입출금 지원은 해당 레이어1 생태계 확산에 큰 영향을 준다.
48.9 브리지와 인프라 제공자
브리지, 오라클, RPC, 인덱서, 익스플로러, 커스터디, 감사 업체는 레이어1 생태계의 기반 인프라를 제공한다.
49. 활용 분야
49.1 결제
49.2 스마트 컨트랙트
49.3 DeFi
레이어1은 DEX, 대출, 파생상품,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략의 기반이다.
49.4 NFT
레이어1은 NFT 발행, 전송, 마켓플레이스 거래를 지원한다.
49.5 게임
게임 아이템, 캐릭터, 보상, 플레이어 거래를 온체인으로 표현할 수 있다.
49.6 RWA
토큰화 국채, 부동산, 채권, 원자재, 수익권 같은 현실 자산을 온체인에서 표현할 수 있다.
49.7 DAO
레이어1은 DAO 투표, 금고 관리, 제안 실행의 기반이 된다.
49.8 스테이킹
PoS 레이어1에서는 네이티브 코인을 스테이킹해 네트워크 보안과 보상에 참여할 수 있다.
49.9 데이터 저장
일부 레이어1 또는 연계 인프라는 온체인 데이터, NFT 메타데이터, 앱 데이터 저장과 연결된다.
49.10 기관 금융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화 펀드, 결제 인프라, 커스터디 등 기관용 금융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다.
50. 생태계
레이어1 생태계는 네이티브 코인, 검증자 또는 채굴자, 노드, 개발자, 디앱, 사용자, 거래소, 인프라 제공자로 구성된다.
네이티브 코인은 네트워크의 경제적 기반이다.
검증자와 채굴자는 네트워크 보안을 담당한다.
노드는 데이터를 검증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유지한다.
개발자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사용자는 지갑으로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거래소는 네이티브 코인의 유동성을 제공한다.
인프라 제공자는 RPC, 오라클, 브리지, 인덱서, 익스플로러, 데이터 분석 도구를 제공한다.
레이어1 생태계가 성장하려면 이 모든 요소가 함께 발전해야 한다.
기술만 좋고 앱이 없으면 사용자가 오지 않는다.
사용자는 많지만 보안이 약하면 신뢰를 잃는다.
유동성은 많지만 개발자 도구가 부족하면 새로운 앱이 생기기 어렵다.
따라서 레이어1의 가치는 기술, 경제, 보안, 생태계, 커뮤니티가 함께 만드는 네트워크 효과로 결정된다.
51. 한계 및 주요 변수
레이어1의 장기적인 성장에는 실제 사용량과 보안, 탈중앙성, 확장성의 균형이 중요하다.
레이어1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기초 네트워크이지만, 모든 레이어1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레이어1 프로젝트가 높은 TPS, 낮은 수수료, 빠른 최종성,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을 내세웠지만 실제 사용자와 개발자,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생태계가 성장하기 어렵다.
중요한 변수는 다음과 같다.
- 활성 사용자 수
- 개발자 수
- TVL
- DEX 거래량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 NFT 거래량
- 게임 사용자 수
- 검증자 수
- 노드 운영 비용
- 수수료 수익
- 브리지 유동성
- 거래소 지원
- 지갑과 온보딩 UX
- 생태계 보조금 효율성
보안은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레이어1은 그 위의 모든 디앱과 자산의 기반이기 때문에, 체인 자체의 장애나 합의 실패, 검증자 집중, 브리지 해킹, 클라이언트 버그는 생태계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확장성도 중요하다.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거래 수수료가 높아지거나,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다.
레이어1은 자체 확장, 레이어2, 샤딩, 병렬 실행, 앱체인, 데이터 가용성 분리 등 여러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탈중앙성과 성능의 균형도 중요하다.
고성능을 위해 노드 운영 요구사항이 높아지면 검증자가 줄어들 수 있다.
반대로 누구나 노드를 운영할 수 있게 하려면 처리량을 높이는 데 한계가 생길 수 있다.
토크노믹스도 레이어1의 핵심 변수이다.
네이티브 코인의 발행률, 소각 구조, 스테이킹 보상, 팀·투자자 언락, 재단 물량, 생태계 인센티브는 가격과 보안 모두에 영향을 준다.
특히 PoS 체인은 토큰 가격과 스테이킹 규모가 네트워크 보안 예산에 직접 연결될 수 있다.
규제 환경도 영향을 준다.
레이어1 코인은 거래소 상장, 스테이킹 서비스, ETF, 기관 커스터디, 증권성 논쟁, 스테이블코인 규제, RWA 규제와 연결될 수 있다.
레이어1의 장기적인 생태계 확장에는 다음 요소들이 영향을 줄 수 있다.
- 네트워크 안정성
- 검증자 분산성
- 개발자 생태계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 DeFi TVL
- 사용자 친화적 지갑
- 거래 수수료 수준
- 브리지 보안
- 레이어2와의 관계
- 앱체인 전략
- RWA와 기관 채택
- 게임과 소비자 앱 성공 사례
- 생태계 보조금 효율성
- 토큰 언락 일정
- 규제 환경
- 전체 암호화폐 시장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