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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제안 내용 (Markdown): [[인포박스]] | 드리프트(Drift Protocol) | | |:---:|:---:| ||| | **분류** | DeFi / 무기한 선물 DEX / 파생상품 / 대출·차입 | | **티커** | DRIFT | | **한 줄 요약** | 솔라나 기반의 무기한 선물, 현물, 마진 및 대출·차입 기능을 제공한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 | | **관련 분야** | DeFi, 무기한 선물, 파생상품, DEX, 크로스마진, 대출·차입, JIT 경매, AMM | | **생태계** | 솔라나 생태계 | | **네트워크** | Solana | | **토큰 표준** | SPL 토큰 | | **최대 공급량** | 1,000,000,000 DRIFT | | **토큰 출시일** | 2024년 5월 16일 | | **보안 사고** | 2026년 4월 1일(UTC 기준) | | **보안 사고 피해 규모** | 약 2억 9,570만 달러 | | **업비트 거래지원 종료** | 2026년 6월 1일 15:00 KST | |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drift.trade | | **재단** | https://drift.foundation | | **X(트위터)** | [드리프트 트위터](https://x.com/DriftProtocol) | | **GitHub** | [드리프트 깃허브](https://github.com/drift-labs) | | **Solscan** | [드리프트 솔스캔](https://solscan.io/token/DriFtupJYLTosbwoN8koMbEYSx54aFAVLddWsbksjwg7) | | **CoinMarketCap** | [드리프트 코인마켓캡](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drift/) | | **CoinGecko** | [드리프트 코인게코](https://www.coingecko.com/en/coins/drift-protocol) | [[/인포박스]] ## 개요 드리프트는 솔라나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탈중앙화 금융 및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이다. 주요 서비스는 무기한 선물 거래였으며, 이외에도 현물 거래, 마진 거래, 대출·차입, 스왑, 유동성 공급 및 보험 기금 등의 기능을 제공했다. 일반적인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거래소 운영자가 사용자의 자산을 보관하고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거래를 처리한다. 드리프트는 이와 달리 사용자가 자신의 솔라나 지갑을 연결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자산 예치와 거래 및 출금을 처리하는 비수탁형 구조를 사용했다. 드리프트는 특히 중앙 지정가 주문장만을 사용하는 대신 Just-in-Time 경매, 탈중앙화 오더북,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등의 여러 유동성 공급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거래 구조를 특징으로 했다. 이를 통해 온체인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낮은 유동성, 넓은 스프레드 및 느린 주문 체결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DRIFT는 드리프트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2024년 5월 출시되었다. 토큰 보유자는 프로토콜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공급량은 10억 개로 설정되었다. 드리프트는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무기한 선물 DEX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으나, 2026년 4월 대규모 보안 사고로 약 2억 9,57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유출되었다. 이후 국내 거래소에서는 DRIFT가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업비트는 2026년 6월 1일 DRIFT의 거래지원을 종료했다. ## 특징 ### 1.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드리프트는 솔라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된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이다. 솔라나의 빠른 블록 처리 속도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 수수료를 활용해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사용자는 중앙화 거래소에 계정을 생성하고 자산을 맡기는 대신 자신의 솔라나 지갑을 연결해 프로토콜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었다. 예치, 거래, 청산 및 출금 등의 주요 활동은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처리되었다. ### 2. 무기한 선물 거래 드리프트의 핵심 기능은 무기한 선물 거래였다. 무기한 선물은 일반적인 선물 계약과 달리 만기일이 없는 파생상품이다. 사용자는 특정 자산의 가격 상승을 예상할 경우 롱 포지션을, 가격 하락을 예상할 경우 숏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보유한 담보보다 큰 규모의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지만, 시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 드리프트에서는 SOL, BTC, ETH를 비롯한 여러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 시장이 제공되었다. ### 3. 크로스마진 드리프트는 하나의 담보 풀을 여러 포지션에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마진 구조를 지원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여러 종류의 자산을 담보로 예치한 경우 해당 자산의 전체 담보 가치를 이용해 여러 무기한 선물 포지션이나 차입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각 포지션마다 별도의 담보를 관리하는 격리 마진 방식과 달리, 크로스마진은 계정 전체의 담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반면 하나의 포지션에서 발생한 큰 손실이 계정의 다른 자산과 포지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4. 크로스콜래터럴 드리프트에서는 USDC뿐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산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콜래터럴 구조를 지원했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프로토콜에 예치하고 해당 자산의 담보 가치를 기반으로 거래하거나 자산을 차입할 수 있었다. 각 자산에는 변동성, 유동성 및 위험도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담보 가중치가 적용될 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가 보유한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5. 하이브리드 유동성 구조 드리프트는 하나의 유동성 공급 방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메커니즘을 결합했다. 주요 유동성 구조는 다음과 같다. 1. Just-in-Time 경매 2. 탈중앙화 오더북 3.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4. 전문 마켓메이커 5. Keeper 네트워크 사용자의 주문은 시장 상황과 유동성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체결될 수 있었다. 이러한 구조는 온체인 환경에서도 보다 깊은 유동성과 경쟁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6. 대출·차입 드리프트는 파생상품 거래뿐 아니라 탈중앙화 대출·차입 기능도 제공했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예치하고 이자를 받을 수 있었으며, 충분한 담보를 제공한 경우 다른 이용자가 예치한 자산을 차입할 수 있었다. 예치한 자산은 이자를 발생시키면서 동시에 파생상품 거래를 위한 담보로 활용될 수도 있었다. 이러한 구조는 하나의 자산을 여러 금융 활동에 활용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 거래 및 유동성 구조 드리프트의 거래 구조는 전통적인 중앙화 거래소나 일반적인 AMM 기반 DEX와 차이가 있었다. 사용자의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유동성을 조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용했다.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Just-in-Time Auction 2. Decentralized Limit Order Book 3. AMM 4. Keeper Bots 5. Oracle 6. Liquidation Engine ## Just-in-Time 경매 Just-in-Time, 줄여서 JIT 경매는 사용자의 주문이 들어온 이후 마켓메이커가 해당 주문에 경쟁적으로 가격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유동성 공급 방식이다. 사용자가 시장가 주문을 제출하면 일정한 경매 과정이 시작되고, 마켓메이커는 해당 주문을 체결하기 위해 경쟁할 수 있다. 더 좋은 가격을 제공하는 마켓메이커가 주문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이다. JIT 경매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다. - 사용자에게 보다 경쟁적인 거래 가격 제공 - 마켓메이커의 온체인 유동성 공급 참여 촉진 - 불필요한 상시 호가 유지 비용 감소 - AMM에 대한 의존도 감소 - 거래 가격의 슬리피지 개선 JIT 마켓메이커는 사용자 주문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시점에만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이는 항상 온체인 오더북에 많은 주문을 유지해야 하는 구조와 차이가 있다. ## 탈중앙화 오더북 드리프트는 탈중앙화 오더북인 DLOB를 사용했다. DLOB는 Decentralized Limit Order Book의 약자로, 사용자들이 제출한 지정가 주문과 조건부 주문 등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의 주문 정보는 온체인에 존재하지만, Keeper라고 불리는 참여자가 주문을 수집하고 정렬해 자체적인 오프체인 오더북을 구성할 수 있다. 주문의 가격이나 트리거 조건이 충족되면 Keeper는 해당 주문을 다른 주문이나 유동성 공급원과 매칭하고 최종 거래를 온체인에서 실행할 수 있다. 이 구조는 모든 주문 매칭 계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보다 계산 비용을 줄이면서도 최종 거래 결과를 온체인에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AMM 드리프트는 자동화된 시장조성자인 AMM을 유동성 공급 메커니즘 가운데 하나로 사용했다. 일반적인 AMM 기반 DEX에서는 토큰 유동성 풀이 수학적 공식에 따라 가격을 결정한다. 드리프트의 AMM은 무기한 선물 시장을 위한 유동성 공급 장치로 활용되었으며, JIT 마켓메이커나 오더북에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한 주문의 일부 또는 전부를 처리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사용자의 주문은 다음과 같은 여러 경로를 통해 체결될 수 있었다. - JIT 마켓메이커 - 다른 사용자의 지정가 주문 - 탈중앙화 오더북 - AMM ## Keeper Keeper는 드리프트의 거래 및 청산 시스템에서 특정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참여자 또는 봇이다. 주요 역할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포함되었다. - 지정가 주문 감시 - 조건부 주문 트리거 - 서로 교차하는 주문 매칭 - AMM과 주문 연결 - 청산 대상 계정 탐지 - 청산 실행 - 오라클 데이터 업데이트 지원 Keeper는 조건을 충족하는 주문을 발견하면 스마트 컨트랙트를 호출해 거래를 온체인에서 실행할 수 있었다. 여러 Keeper가 경쟁적으로 활동함으로써 특정 중앙화된 운영자 하나에만 주문 실행을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지향했다. ## 오라클 드리프트는 파생상품 가격과 위험 관리를 위해 외부 가격 오라클을 활용했다. 무기한 선물 거래에서는 실제 시장 가격과 프로토콜 내부 가격 사이의 차이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가격 정보가 중요하다. 오라클 가격은 다음과 같은 기능에 활용될 수 있었다. - 담보 가치 계산 - 계정 건전성 평가 - 청산 여부 결정 - 펀딩비 계산 - 시장 가격 검증 - 비정상적인 가격 변동 차단 드리프트는 새로운 오라클 데이터가 비정상적이거나 지나치게 오래된 경우 특정 거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검증 및 가드레일 구조를 운영했다. ## 무기한 선물과 펀딩비 무기한 선물에는 일반적인 선물 계약과 달리 정해진 만기일이 없다. 이에 따라 무기한 선물 시장 가격이 실제 기초자산 가격과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펀딩비라는 메커니즘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 또는 오라클 가격보다 높을 경우 롱 포지션 보유자가 숏 포지션 보유자에게 펀딩비를 지급할 수 있다. 반대로 무기한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낮을 경우 숏 포지션 보유자가 롱 포지션 보유자에게 펀딩비를 지급할 수 있다. 이러한 경제적 인센티브는 무기한 선물 가격과 실제 기초자산 가격의 차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드리프트는 시장 가격의 시간가중평균가격과 오라클 가격 등을 이용해 펀딩비를 계산하는 구조를 사용했다. ## 마진과 청산 레버리지 거래에서는 사용자의 포지션 가치와 담보 가치를 지속적으로 비교해야 한다. 시장 가격이 사용자의 포지션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계정의 담보 가치가 필요한 유지증거금보다 낮아지면 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 드리프트의 청산 엔진은 이러한 계정을 탐지하고 포지션 일부 또는 전체를 정리하는 역할을 했다. 청산은 프로토콜과 다른 사용자가 부실 채무를 떠안는 것을 줄이기 위한 위험 관리 메커니즘이다. 다음과 같은 요소가 청산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포지션 규모 - 레버리지 - 담보 자산 종류 - 담보 가치 - 오라클 가격 - 시장 변동성 - 초기 증거금 요구량 - 유지 증거금 요구량 드리프트에서는 외부 Keeper 또는 청산 봇이 청산 가능한 계정을 찾아 청산 작업을 실행할 수 있었다. ## 대출·차입 드리프트는 탈중앙화 머니마켓 기능을 통해 자산의 대출과 차입을 지원했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예치해 다른 차입자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고 이자를 받을 수 있었다. 차입자는 충분한 담보를 보유한 경우 시장에 예치된 자산을 빌릴 수 있었다. 이자율은 일반적으로 해당 자산 시장의 이용률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가졌다. 자산에 대한 차입 수요가 증가하고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차입 이자가 상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대출자에게 지급되는 수익도 변화할 수 있었다. 드리프트에서는 예치 자산이 대출 이자를 발생시키면서 동시에 무기한 선물 포지션을 위한 담보로 활용될 수도 있었다. ## 보험 기금 드리프트는 시장별 보험 기금을 운영했다. 보험 기금은 주로 급격한 시장 변동이나 청산 과정에서 사용자의 담보만으로 부실 채무를 모두 충당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구조이다. 사용자는 특정 시장의 보험 기금에 자산을 스테이킹하고 조건에 따라 수익을 받을 수 있었다. 보험 기금은 일반적인 해킹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설계된 기금과는 다르다. 2026년 4월 보안 사고 이후 드리프트 측은 기존 보험 기금이 거래 관련 파산이나 차입자 채무 불이행 등을 위한 구조이며, 해당 보안 사고에서 보험 기금 자체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DRIFT 토큰 DRIFT는 드리프트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2024년 5월 16일 출시되었으며 솔라나 네트워크의 SPL 토큰으로 발행되었다. DRIFT의 최대 공급량은 1,000,000,000개이다. DRIFT는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된 의사 결정과 생태계 참여를 위한 토큰으로 도입되었다. 토큰 보유자는 조건에 따라 스테이킹과 거버넌스 등에 참여할 수 있었다. ## 토큰 정보 - **토큰명**: Drift - **티커**: DRIFT - **네트워크**: Solana - **토큰 표준**: SPL 토큰 - **토큰 출시일**: 2024년 5월 16일 - **최대 공급량**: 1,000,000,000 DRIFT - **토큰 주소**: DriFtupJYLTosbwoN8koMbEYSx54aFAVLddWsbksjwg7 - **주요 용도** - 프로토콜 거버넌스 - DAO 참여 - 생태계 인센티브 - 거래 및 유동성 보상 - 개발자 생태계 지원 - 스테이킹 - 커뮤니티 프로그램 ## DRIFT 토큰의 역할 ### 1. 거버넌스 DRIFT는 드리프트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토큰 보유자는 조건에 따라 프로토콜의 정책과 생태계 운영에 관한 제안 및 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다. 거버넌스 대상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될 수 있다. - 프로토콜 개선 - 생태계 자금 배분 - 새로운 개발 프로그램 - 거래 인센티브 - 개발자 도구 지원 - 프로토콜 정책 변경 ### 2. 생태계 인센티브 DRIFT 공급량의 일부는 거래자, 유동성 공급자, 개발자 및 기타 생태계 참여자를 위한 인센티브에 배정되었다. 거래 보상이나 유동성 프로그램 및 에어드롭 등을 통해 프로토콜 사용과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다. ### 3. 개발자 생태계 DRIFT는 드리프트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나 도구를 만드는 개발자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다. 지원 가능한 분야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었다. - 새로운 거래 인터페이스 - 트레이딩 봇 - 지갑 - 오픈소스 SDK - RPC 인프라 - 데이터 분석 도구 - 기타 생태계 애플리케이션 ### 4. 스테이킹 DRIFT 보유자는 일부 생태계 프로그램에서 토큰을 스테이킹할 수 있었다. 스테이킹은 거버넌스 참여 및 특정 생태계 인센티브와 연결될 수 있었다. ## 거버넌스 구조 드리프트는 하나의 단일 DAO만 사용하는 대신 여러 거버넌스 조직을 결합한 구조를 발전시켰다. 주요 구조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었다. ### Voting DAO 주요 프로토콜 정책과 생태계에 관한 일반적인 거버넌스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이다. ### Security Council 프로토콜의 보안 및 긴급한 운영 문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조직이다. ### Futarchy DAO 예측시장과 시장 기반 의사 결정 방식을 활용해 생태계의 자본 배분 및 기타 의사 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구조이다. 이러한 다중 거버넌스 구조는 모든 종류의 결정을 하나의 동일한 투표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고, 의사 결정의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토크노믹스 DRIFT의 최대 공급량은 1,000,000,000개이다. 공식 토크노믹스 기준 주요 배분 구조는 다음과 같다. - **생태계 및 거래**: 43%, 430,000,000 DRIFT - **출시 에어드롭**: 10%, 100,000,000 DRIFT - **프로토콜 개발**: 25%, 250,000,000 DRIFT - **전략적 참여자**: 22%, 220,000,000 DRIFT 전체 공급량의 53%가 생태계·거래 및 출시 에어드롭을 포함한 커뮤니티 관련 영역에 배정되는 구조이다. DRIFT 토큰은 TGE 이후 약 5년에 걸쳐 배분되는 방식을 사용했다. ### 생태계 및 거래 전체 공급량의 43%는 생태계 성장과 거래 관련 활동을 위해 배정되었다.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었다. - 거래 보상 - 유동성 인센티브 - 향후 에어드롭 - 개발자 도구 - 생태계 확장 - 커뮤니티 프로그램 ### 출시 에어드롭 전체 공급량의 10%는 초기 드리프트 이용자의 기여를 보상하기 위한 출시 에어드롭 항목에 배정되었다. 초기 거래자, 유동성 공급자, 예치자 및 보험 기금 참여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대상이 될 수 있었다. ### 프로토콜 개발 전체 공급량의 25%는 현재 및 미래의 프로토콜 기여자와 개발 활동을 위해 배정되었다. 드리프트의 제품, 인프라, 개발자 생태계 및 기타 프로토콜 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물량이다. ### 전략적 참여자 전체 공급량의 22%는 드리프트의 개발과 인프라 및 초기 성장에 참여한 장기 파트너와 투자자 등에 배정되었다. ## 2026년 보안 사고 드리프트는 2026년 4월 1일 UTC 기준으로 대규모 보안 사고를 겪었다. 한국시간으로는 4월 2일에 해당하며, 사고 이후 드리프트 프로토콜과 관련된 대규모 자산 유출 사실이 확인되었다. 드리프트가 2026년 4월 16일 공개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유출된 자산의 당시 평가액은 약 295,706,374.93달러였다. 주요 피해 자산에는 다음과 같은 자산이 포함되었다. - JLP - USDC - cbBTC - SOL - USDT - USDS - WETH - dSOL - WBTC - FARTCOIN - jitoSOL - syrupUSDC - INF - mSOL - bSOL - EURC - USDY - JUP 이 가운데 가장 큰 피해 자산은 JLP로, 사고 당시 평가액 기준 약 1억 5,930만 달러 규모였다. USDC는 약 7,140만 달러, cbBTC는 약 1,130만 달러, SOL은 약 1,040만 달러 상당이 유출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 공격 주체 조사 드리프트는 사고 발생 이후 법 집행기관 및 외부 포렌식 업체와 함께 조사를 진행했다. 2026년 6월 공개된 공식 업데이트에 따르면 Mandiant의 독립적인 포렌식 조사에서는 해당 공격을 UNC6862라는 북한 연계 위협 그룹의 소행으로 판단했다. 드리프트는 해당 그룹의 공격 전술과 기술 및 절차가 과거 북한 연계 공격 사례와 일치하며, 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운영상 증거도 이러한 판단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단순한 토큰 가격 하락이나 오라클 오류가 아니라 실제 프로토콜 관련 자산의 대규모 유출과 이용자 피해가 발생한 보안 사고였다. ## 보안 체계 개편 사고 이후 드리프트는 프로토콜의 전면적인 재구축과 보안 체계 강화를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이 제시되었다. - 독립적인 외부 보안 감사 - 코드베이스 재설계 및 보안 강화 - 키 관리 체계 개선 - 운영 인프라 보안 강화 - 팀 접근 권한 통제 강화 - 새로운 커뮤니티 관리 멀티시그 도입 - 전용 서명 장치 사용 - 서명 전 별도 환경에서 거래 내용 확인 - 주요 관리자 작업에 타임락 적용 - 비정상적인 제안에 대한 실시간 알림 - 서명자의 Durable Nonce 사용 중단 드리프트는 재출시 이전에 독립적인 보안 감사를 완료하고, 기존 운영 및 보안 구조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이용자 복구 계획 드리프트는 사고 피해 이용자의 자산 복구를 위한 별도의 복구 구조를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서는 전용 Recovery Pool을 조성하고,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향후 수익 및 외부 지원 등을 이용해 피해 자산 복구를 추진하는 계획이 제시되었다. 테더와 기타 파트너의 지원 패키지에는 최대 1억 2,750만 달러 규모의 테더 관련 지원과 기타 파트너의 약 2,000만 달러 지원 계획이 포함되었다. 이 계획에는 수익과 연결된 신용 시설, 생태계 지원 및 마켓메이커 관련 자금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되었다. 드리프트는 향후 거래소 수익의 상당 부분과 지원 자본을 전용 복구 풀에 투입해 미해결 이용자 손실을 장기간에 걸쳐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또한 사고 피해 이용자에게 기존 DRIFT 거버넌스 토큰과 별개의 복구 토큰을 발행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해당 복구 토큰은 Recovery Pool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도록 설계될 예정이라고 설명되었다. ## 업비트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업비트는 한국시간 2026년 4월 2일 DRIFT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거래 유의 종목 지정은 드리프트 관련 지갑과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와 이용자 피해 등을 검토한 결과 이루어졌다. 이후 업비트는 드리프트 측의 소명과 관련 자료 등을 검토했으나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할 만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업비트 거래지원 종료 업비트는 2026년 4월 30일 DRIFT의 거래지원 종료를 발표했다. 실제 거래지원 종료 시점은 다음과 같다. - **거래지원 종료 일시**: 2026년 6월 1일 15:00 KST 이에 따라 업비트에서 지원되던 DRIFT 거래 페어의 거래지원이 종료되었다. 업비트의 공식 표현은 일반적으로 '상장폐지' 대신 '거래지원 종료'이다. DRIFT의 거래지원 종료는 단순한 거래량 부족이 아니라 대규모 보안 사고 발생 이후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된 데 따른 조치였다. ## 사고 이후 재출시 계획 드리프트는 사고 이후 기존 프로토콜을 그대로 다시 가동하는 대신 보안을 중심으로 한 전면적인 프로토콜 재구축을 추진했다. 2026년 6월 공식 발표에서는 솔라나 기반의 USDT 중심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재출시하는 계획을 밝혔다. 재출시된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피해 이용자의 복구를 위한 Recovery Pool과 연결하는 구조가 제시되었다. 프로토콜 재구축 과정에는 보안 전문가와 위험 관리 분야의 외부 인력이 참여했으며, 청산 엔진, 펀딩비, 시장 매개변수 및 위험 모니터링 등의 구조를 재검토하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 후속 변화와 Velocity Protocol 2026년 7월 기준 기존 드리프트 공식 기술 문서 도메인인 `docs.drift.trade`에서는 Velocity Protocol에 관한 기술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공식 문서는 Velocity Protocol을 Drift Protocol v2의 포크로 설명한다. Velocity는 기존 Drift v2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를 가진다고 설명되어 있다. - 새로운 프로그램 ID 사용 - 새로운 온체인 배포 - 축소된 기능 집합 - 무기한 선물 중심 구조 - 대출·차입 기능 - 보안성을 고려한 프로토콜 재구성 이에 따라 다음 세 가지 개념은 서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1. 2026년 4월 보안 사고 이전의 Drift Protocol 2. 솔라나 기반 거버넌스 토큰 DRIFT 3. Drift v2를 포크해 새로운 프로그램 ID로 배포된 Velocity Protocol DRIFT 토큰은 기존 Drift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이며, Velocity가 Drift v2의 코드를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만으로 DRIFT 토큰과 Velocity Protocol을 동일한 프로젝트나 동일한 토큰 경제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26년 보안 사고 이후 드리프트 공식 업데이트에서는 프로토콜 재출시와 이용자 복구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이후 공식 기술 문서에서는 Velocity Protocol이라는 새로운 배포 구조가 등장했다. 따라서 드리프트의 사고 이후 상태를 확인할 때는 기존 Drift Protocol, DRIFT 토큰, 피해 이용자 복구 계획 및 후속 프로토콜 배포를 각각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생태계 보안 사고 이전 드리프트 생태계는 다양한 참여자로 구성되었다. ### 트레이더 무기한 선물, 현물, 스왑 및 기타 거래 기능을 이용하는 사용자이다. 롱·숏 포지션과 레버리지 거래 등을 이용할 수 있었다. ### 대출자 지원되는 암호화폐를 프로토콜에 예치하고 차입자로부터 발생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었다. ### 차입자 충분한 담보를 제공하고 다른 사용자가 예치한 자산을 빌릴 수 있었다. ### 마켓메이커 JIT 경매와 지정가 주문 등을 통해 거래 유동성을 공급했다. ### Keeper 주문 매칭, 조건부 주문 실행 및 청산 등의 자동화된 기능을 수행했다. ### 보험 기금 스테이커 특정 시장의 보험 기금에 자산을 제공하고 거래 관련 위험을 부담하는 대가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 DRIFT 보유자 DRIFT 토큰을 통해 거버넌스와 생태계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었다. ### 개발자 Drift SDK와 오픈소스 코드를 이용해 거래 봇, 인터페이스, 데이터 서비스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었다. ## 활용 분야 ### 무기한 선물 거래 암호화폐 가격 상승 또는 하락에 대한 롱·숏 포지션을 개설하는 데 활용되었다. ### 레버리지 거래 담보 자산을 기반으로 실제 보유한 자산보다 큰 규모의 거래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었다. ### 현물 거래 지원되는 암호화폐 사이의 현물 거래 기능을 제공했다. ### 대출·차입 암호화폐를 예치해 이자를 받거나 담보를 기반으로 다른 자산을 차입할 수 있었다. ### 크로스마진 여러 포지션이 하나의 공통 담보 풀을 활용할 수 있었다. ### 자동 거래 SDK와 API를 이용해 자동화된 트레이딩 봇과 시장조성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었다. ### 마켓메이킹 JIT 경매와 지정가 주문 등을 통해 시장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었다. ### 온체인 파생상품 중앙화 거래소가 아닌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환경에서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었다. ## 한계 및 주요 변수 드리프트는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으나, 2026년 4월 발생한 대규모 보안 사고는 프로토콜의 운영과 신뢰도 및 이용자 자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공식 발표 기준 약 2억 9,57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유출되었으며, 이에 따라 사고 피해 이용자의 실제 복구 규모와 복구 기간은 중요한 변수로 남게 되었다. 드리프트가 제시한 Recovery Pool은 향후 거래소 수익과 외부 지원 및 회수 자산 등을 이용해 피해를 처리하는 구조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실제 복구 속도는 후속 플랫폼의 운영 성과와 수익 창출 및 도난 자산 회수 여부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보험 기금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산이나 부실 채무를 처리하기 위한 구조였으며, 이번 보안 사고에 따른 전체 이용자 피해를 직접 보상하기 위한 기금은 아니었다. DRIFT 토큰 역시 프로토콜의 보안 사고,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생태계 변화 및 후속 플랫폼 구조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026년 7월 기준 공식 기술 문서에서는 기존 Drift v2를 포크해 별도의 프로그램 ID로 배포된 Velocity Protocol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기존 DRIFT 거버넌스 토큰이 후속 프로토콜 구조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도 중요한 요소이다. 무기한 선물 및 레버리지 거래 프로토콜은 오라클 가격, 청산 엔진, 시장 유동성, 스마트 컨트랙트, 운영 키 관리 및 네트워크 안정성 등 여러 종류의 위험 요소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드리프트의 장기적인 생태계 변화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사고 피해 이용자의 실제 복구율 - Recovery Pool의 자금 조달 규모 - 도난 자산 회수 여부 - 후속 거래 플랫폼의 거래량과 수익 - 새로운 보안 감사 결과 - 운영 키와 멀티시그 관리 체계 - DRIFT 거버넌스 토큰의 향후 역할 - Velocity Protocol과 기존 Drift 생태계의 관계 - 개발자와 마켓메이커의 생태계 참여 - 중앙화 및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와의 경쟁 ## 같이 보기 *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솔라나]] * [[DeFi]] * [[탈중앙화 거래소]] * [[무기한 선물]] * [[파생상품]] * [[레버리지]] * [[마진 거래]] * [[크로스마진]] * [[대출]] * [[AMM]] * [[오더북]] * [[오라클]] * [[펀딩비]] * [[청산]] * [[스마트 컨트랙트]] * [[Jupiter]] * [[딥북]] * [[블록체인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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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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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https://example.com)
[[비트코인|표시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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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 | 셀 |
|
| 구분 | 현물 거래 | 파생상품 거래 |
**굵게**
[[내부 링크]]
## 파생상품의 특징 | 구분 | 설명 | |--------|--------| | 기초 자산 | 주식, 채권, 원자재, 암호화폐 등 | | 가치 결정 | 기초 자산 가격에 따라 결정 | | 투자 목적 | 헤지(위험 회피), 투기, 차익 거래 | | 레버리지 | 적은 자금으로 큰 규모 거래 가능 | | 위험도 | 일반 현물 거래보다 높음 | ##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 차이 | 구분 | 현물 거래 | 파생상품 거래 | |--------|--------|--------| | 자산 보유 | 실제 보유 | 계약 보유 | | 레버리지 | 없음 | 가능 | | 공매도 | 어려움 | 가능 | | 위험도 | 상대적으로 낮음 | 상대적으로 높음 |
| 사토시 나카모토 | |
|  |
| **항목** | 값 |
|:---:|:---:|
[[인포박스]] | 사토시 나카모토 | | |:---:|:---:| |  | | **본명** | 미상 (가명) | | **활동** | 2008년~2010년경 | | **관련** | [[비트코인]] | [[/인포박스]] ## 개념 「사토시 나카모토」은(는) … ## 확인할 점 공식 발언 채널, 프로젝트 역할 등을 보완해 주세요. ## 주의사항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용 초안입니다.